늦기전에

시도해봐야하는 데
아직 턱 없이 부족한것 같고,
이런 갈증이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서도
흠....

by ahnkee | 2008/06/28 21:37 | 트랙백 | 덧글(2)

Como, in italy

big lake in the mountain.
It was such a beuatiful nature and city.

by ahnkee | 2008/05/27 17:33 | 트랙백 | 덧글(4)

Pompidou

by ahnkee | 2008/05/05 11:41 | 트랙백 | 덧글(7)

nice weather,



by ahnkee | 2008/05/05 11:31 | 트랙백 | 덧글(0)

Atomium, brussels

It was built in 1958. for exhibition. It was before Archigram, yona friedman, and every visionary architecture.
Isn't it amazing?




by ahnkee | 2008/04/26 23:17 | 트랙백 | 덧글(2)

in Amsterdam

by ahnkee | 2008/04/24 18:23 | 트랙백 | 덧글(2)

...

by ahnkee | 2008/04/18 18:00 | 트랙백 | 덧글(3)

in brussels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만 떨구고 바로 사무실로 향해 일하기 시작해..
무척 바쁘게 보내고 있다. 이 놈의 사무실 서로 책임을 안지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일은 더디고 몇가지 연유로 나는 그냥 넘기지는 못하겠고.. 여튼 전생에 내가 일을 안하는 한량이었나보다... 이렇게 일에 치여사는것 보면 말이다.
이곳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프랜치를 쓴다는 것 .. 영어는 거의 안쓴다는 사실..
여기에 (프로젝트 매니저 이곳출신을 빼고 ) 마틴 (오스트리아) , 크리스(독일)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왔는데.. 의사소통에 애를 먹고 있다 ㅋㅋ.

점심시간을 이용해 브뤼셀 중심가에 가서 찍은 사진...
브뤼셀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더 자세하게 나중에 써야지 ^_^;;

여튼 아래 사진중 ...  첫번째 건물... 느낌이 색다르다.
무척 메카닉한 느낌이다. 너무 디테일해서 그런것일까. 기계부품 하나하나를 붙여 이어놓은 느낌이다. 조금 다르게 말하면 시계안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다 무척 정교해서 마치 톱니바퀴에 하나씩 다 걸려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길래  마틴(오스트리아출신)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무척 올가닉하게 느껴진다는데 (고딕풍에 가깝고 기타등등...)
...... 왜 틀리지 이렇게... 쩝....  유럽애들이랑 보는거나 사고방식이 틀린이유가 이런연유에서 나오는 걸까?
인식의 방법... 지금 배울수 있는건 아니겠지만... 조금더 세심하게 관찰하다보면 내 울타리가 가진 두꼐가 조금 엷어지지 않을까...








by ahnkee | 2008/04/16 21:01 | 트랙백 | 덧글(0)

trip

내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2주정도 일하러 그리고 다시 거기서 아랍에미리트에 아부다비로 한 한달조금넘게 가있을거 같다. 부산일이 다시 시작되지 않는이상 스케쥴에 큰 변동은 없을거라 예상되지만.. 속마음으로는 한 중간쯤에 한국에서 연락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크크.....=) 여튼 잼나게 많이 보고 다녀야지.. 그나저나 마곡은 어찌되는지. 쩝.

by ahnkee | 2008/04/13 02:22 | 트랙백 | 덧글(5)

ABC3D ----- interesting.




by ahnkee | 2008/04/06 11:49 | 트랙백 | 덧글(0)

저항

내가 하고 있는 살아가며 아둥바둥 하고 있는 크고작은 싸움들.. 그런 기억들은 늘 막연하고 몽롱하길, 해지길 바란다. 크고 작은 이런 싸움들.. 개별적이고 단편적이어서 이루 다 일일이 표현하기 힘든 싸움들에 다져져 뭉뚱그려지기보다는...
이렇게 개별적이고 각기 다른 새로운 싸움을 시작할때마다 이것이 내가 맞는 첫번째 경험인양.. 부딪쳐 올 것들은 지나간 것들에 전혀 다른 느낌이 되게 하고 싶다....

... ...

by ahnkee | 2008/04/06 11:33 | 트랙백 | 덧글(0)

ARCHIKIDS

This is interesting website. check this out~!

LINK






by ahnkee | 2008/04/04 22:43 | 트랙백 | 덧글(0)

slump....

felt that I am in really deep swamp... The more I try to get out, the worse evertything is going somwhere without my intention.

by ahnkee | 2008/03/31 10:40 | 트랙백 | 덧글(0)

Norman Foster 경... Building on the green agenda

간만에 뵙는 포스터경...

by ahnkee | 2008/03/27 23:30 | 트랙백 | 덧글(0)

나...

다른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 것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는 글귀를 읽었다.
맞는거 같다.

그런데 난 항상 같은 그림만 고집하고 ..
그려진 그림만 따라그리기 바쁘니...

...

by ahnkee | 2008/03/18 14:25 | 트랙백 | 덧글(5)

nokia morph copncept.

by ahnkee | 2008/03/15 03:04 | 트랙백 | 덧글(0)

federer and sampras.

by ahnkee | 2008/03/15 03:04 | 트랙백 | 덧글(0)

the game of the century

Federer VS Sampras...
exiciting



by ahnkee | 2008/03/10 08:15 | 트랙백 | 덧글(1)

Wow... cool

by ahnkee | 2008/03/06 04:24 | 트랙백 | 덧글(0)

moving and losing the focus/point.

by ahnkee | 2008/03/03 10:35 | 트랙백 | 덧글(4)

집에 돌아오는 길에... 꽃집 셔터 사이로 보이는...

꽃들...
마침 이어폰에서 울리는 루시드폴의 노래랑 분위기가 너무 딱 맞아떨어졌었다.
묘했다...
사진을 찍는게 하도 오래간만이고 셔터를 최대한 안보이게 찍으려 그 사이로 줌인을 하다보니
대부분이 많이 흔들리고,,,,

여튼 조명을 받은 꽃들의 색감은 정말 끝내줬다.

by ahnkee | 2008/03/03 10:28 | 트랙백 | 덧글(1)

it seems interesting.

by ahnkee | 2008/02/27 23:58 | 트랙백 | 덧글(2)

신뢰를 잃다.

또 한번 내 스스로 만든 약속을 못 지킬듯하다.
아직 능력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그걸 실행할만한 결심이 부족한건지... 흠.



아랫글은 누군가의 미니홈피로부터...


 



내가 뿌리 뽑아야 할 것들.

최대의 강적 게으름
it's me ------->나는 괜찮고 남은 안된다는 안일함
it's me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무책임함
it's me ------->작심삼분 무기력
it's me ------->남의 단점만 부각시키고 나의 단점은 보이지 않는 거만함
it's me ------->제대로 하지않고 무조건 벌려보는 미련함
뻔뻔하게 하는 거짓말
it's me ------->남이 잘되면 배아파하는 쓸데없는 질투심
it's me ------->사람들에게 주목받으려하고 나서는 쓸데없는 리더십
구질구질한핑계 변명
에게 의존하려는 어리석음
조금만 힘들어도 도중에 중도포기하는 냄비근성
it's me ------->내꺼는 소중히 하면서도 남의것은 아낄줄 모르는 이기심
it's me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뭔가를 바라는거지근성
우유부단한 성격을 착한 성격으로 착각하는 무분별력
it's me ------->조금 아는것도 무척 잘알고 있는듯 남을 무시하는 심한 잘난척
it's me ------->계산적이고 잔머리 굴리려는 얍삽함
평소 싫어하던 사람도 아쉬울때는 비굴하게 찾는 간사함
it's me ------->충고나 듣기 싫은 소리는 귀 기울이지 않고 좋은 소리만 걸러듣는 얄팍함
it's me ------->약한자는 무시하면서 강한자에게 아부하는 비굴함
화가나면 이성을 상실하는 무통제력
it's me ------->겉으로만 판단하는 편견
it's me ------->남을 나에게만 맞추려는 고집불통

by ahnkee | 2008/02/25 23:32 | 트랙백 | 덧글(3)

flight 404 -





Magnetic Ink, test render 01 from flight404 on Vimeo.




Advanced Beauty, sample clip from flight404 on Vimeo.





I think this us maden by scripting.
hmm.. I would like to run and want to use one of the sources for archtiecture...

by ahnkee | 2008/01/17 10:21 | 트랙백 | 덧글(0)

last weekend.

structural diagram.....

Structure of the buildign is most painfull work ever.

by ahnkee | 2008/01/16 07:03 | 트랙백 | 덧글(0)

지금...

"지금 내가 이자리에서 무얼 하고 있는걸까" 하는 질문을 많이 하곤한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그 질문은 단순히 나의 에고를 위한것이 아니라
내가 처한, 내가 택한 상황에 후회하며... 그것을 벗어나보고 싶은 마음에
소심하면서도 대범하게, 대범하려하면서 소심하게 자신에게 되새겨 묻는 질문인거 같다...

지난 일주일 거의 못 잔거같다.
거의 매일 4시에 잠들어서 6시에 눈이 떠지는데..
30분마따 깨서 시간이 얼마나 되었나생각하며 시계를 확인했다.


지금은... 회사일로 이틀을 안자고 바쁘게 보낸탓에 졸린것인지 피곤한것인지.. 감이 없긴한데...
7시에 회사를 나서며... 집앞에서 간만에
맥주를 사들고와 마시며...... 먼지 모를 허전함과 허무함에 ...

벌써 몇 병을... 저녁대신 마시고 있건만 바싹 타들어가던 갈증도,
허기진 배도, 허전한 마음도, 텅빈 머리도,
졸린 눈도.. 감응을 하지 않는다....

무섭다... 점점 무뎌지는 내 자신이....

by ahnkee | 2008/01/14 11:06 | 트랙백 | 덧글(1)

2년조금 케케묵은 일기중..

2005.. 가을 10월경...
담배가 피고 싶었다. 평소에는 걷는 중에 아무런 불편없이 피웠으나
그 순간만큼은 멈춰서서 피고 싶었다.
도로옆 잔디밭으로 들어가 가방을 내려놓고 털썩 주저 앉아 담배를 꺼내들었다.
불을 붙이기 위해 성냥을 꺼내는 순간 바람이 느껴진다. 점점 더 세지는 바람을..
평소에는 정도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겠지만 불을 붙여야 하기에 유난히 바람이 강하게 살갗에 부딪힌다.
멈출 때를 기다려며 성냥을 들고 점화할 순간을 기다린다. 마치 100미터 달리기할 때 출발 선상에 선것 마냥.
멈추지 않는 바람에 흡연에 대한 망설임이 일어선다.

여기 온뒤로 아니 언제부터인지 나는 항상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식에 사로잡혀있다.
먼지 모를 허무함이 내 몸은 훓고 지나간 느낌...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그냥 며칠전 짐을 정리하다가 발견된 노트에서... 그중 몇장에 내가 쓰적여 놓은 것들중.. 그냥 남겨놓는다.
그것이 아주 쓰잘데기 없는 내 머리속의 쓰레기들임을 확인해가면서... =)

by ahnkee | 2008/01/07 22:59 | 트랙백 | 덧글(0)

on progress

I dont know where i am going....

by ahnkee | 2008/01/07 04:43 | 트랙백 | 덧글(1)

올해의 토정비결



 듬직하고 성실한 외모에 야성적인 매력도 있어 이성들에게 인기가 좋은데, 머리가 똑똑하여 책략이 뛰어나고 가끔은 잔머리도 쓴다. 육감이 뛰어나고 거기다 투기심리까지 있어 쉽게 도박에 빠질 위험이 많은 사람이다. 특이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좋아해 복장에서 유감없이 표출된다. 유행에 상당히 민감하여 첨단을 걷는 패션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아, 신중하고 보수적인 성향이 남아있기에 결코 개방적인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겉으로 바보인 척 모르는 척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지도자가 되려는 욕망이 넘쳐 흐르니 권력지향주의자라 할 수 있다. 이들의 강력한 집중력은 놀라운 발면과 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성격이 지나치게 고착되면 자기파괴적이 될 수도 있다. 이들은 한가지에 지나치게 집중함으로써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실질적인 문제를 회피하게 되기 때문이다. 야망과 자기 의심이, 거만함과 자기 비하가 뒤섞여 있어서 스스로도 그것에 당황해한다. 완벽함을 추구하는데 이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거부당하거나 열등한 사람이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함이다. 자아가 결핍되어 자신의 言行에 대해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다. 자기 주장이 약해 중대한 결정이 필요할 때 친구들에게 의견을 묻지만, 자신을 믿지 못해 남의 의견도 믿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불신감이 증가하고 자신감을 더욱 상실한다. 하지만 자신이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올해는 자신의 말과 행동이 분란을 일으킬 수 있으니 항상 말을 조심해야 할 것이며, 일부러 잘하려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사소한일로 다툼이 일어나기 쉬운 때이니, 가능하면 모든 일에 자신이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슨 일이든 먼저 나서지 말고 다른 사람의 행동을 살핀 다음에 움직이기 바랍니다. 그래야 시행착오가 없습니다.

사람의 재앙은 입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대인관계나 처세에 있어 입조심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이 상승세라 하는 일은 잘 풀리게 되어 있는데, 사소한 말과 행동의 실수로 좋은 이미지가 구겨지고, 그동안 쌓아두었던 평판이나 업적이 사라져버립니다.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 자신감이 넘치고 일이 잘 풀리기 때문에 자신이 우쭐거리는 시기입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길을 잘못 들었다고 생각이 된다면 윗사람이나 친구의 조언을 구해서 바른 길을 찾아가는 것이 좋으니 절대 혼자만의 판단으로 행동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국내에서 하는 일은 운이 그다지 따르지 않으니 외국을 나가거나 외국과 관련되는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는 유흥비로 나가거나 사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쓸데없이 돈을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저것 돈 벌 일이 많아 돈이 궁하지는 않겠지만 함부로 쓰면 나중에 후회 할 수 있습니다. 애정 문제에 있어서 상당히 복잡한데, 이성끼리 다투거나 서로 양다리를 걸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욕심은 자신에 대한 실망감을 가져다 줄 것이니, 너무 높은 목표를 갖지 말아야 합니다. 직장문제에 있어 이직을 생각한 경우 주변 사람들의 충고를 귀담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밀고 나가면 윗사람과 트러블이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서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모든 말중에 가장 확 와닿는 말은...

바로 이말..

"거만함과 자기 비하가 뒤섞여 있어서 스스로도 그것에 당황해한다"


by ahnkee | 2008/01/03 23:20 | 트랙백 | 덧글(2)

irony

내가 멍청하다고 느끼는 동시에 한편으로 똑똑하다고 느낄때..

그런 순간들의 교차가 잣아지고 있는것...

이건 머냐..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느끼려나..

by ahnkee | 2007/12/27 02:5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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